[K Life]/Life2017.09.29 23:00


맥용

윈도우용

모바일용

플스용


게임명 : 라라 크로프트 고

간단 설명 : 킬링타임에 좋은 게임!!


맥용 게임을 찾다가 찾다가... 게임불감증?에 걸린 나는 게임을 시작해도 하루... 길게는 몇달? 정도 즐기고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잠깐의 옛추억을 하자면...

고등학생시절 EA코리아에서 알바를 했던 시절이 있다. 이 말을 다들 못믿지만 확실히 나는 했다.

홈페이지 관리자로 일했었으며 가끔은 GM으로 온라인에 등장하기도 했었다.

C&C 레드얼럿을 초딩때 플스로 즐겼었다. 이것역시 다들 믿지 않는다.

레드얼럿2가 중학생때 출시를 했었고 레드얼럿의 여운이 남아 2를 예약구매하고 게임대회까지 나갈정도로 정말 열심히 즐겼다. 그 후 고등학생이 되고 C&C 제너럴스가 출시되었고 이것역시 예약판매를 눌렀다.

뭐든 빠돌이, 오타쿠들은 온라인활동이 활발하다. 그게 나다.

제너럴스 한국 공식홈이 오픈하기도 전에 카페에서 놀다가 공식홈 오픈 후 나는 게시판 죽돌이를 시작했다.

그 당시 제너럴스를 기다렸던 사람, 즐겼던 사람들은 모두 내 아이디를 들으면 다 알정도로 활발했다.

출시 직전 메신저에 알수없는 인물이 나에게 친구를 걸어왔고 말을 걸어왔다.

EA코리아 직원이란다... 믿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차례 대화 후 EA코리아 본사에 방문하게 된다... 당시 압구정에 있었는데... 그 앞에서도 설마설마 했었다.

ㅋㅋㅋ 그 후로 나는 EA에서 출시되는 게임 공식홈 관리자로 일하기 시작.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EA에서 출시하는 모든 게임을 즐겼다. 그때부터.... 게임불감증에 걸리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게임을 오래하지 못한다.


서론이 길었다.


그리 오랜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가볍게 즐길수 있는 맥용게임을 소개한다.


찾다찾다 인터넷에서 라라 크로프트 고를 찾았다. 출시는 2015년 정도로 알고있다.

맥용 / 윈도우용은 스팀에서 구입 가능하다.

모바일용도 있고 플스용 비타용도 있다.

플스4에 있는거 같은데... 저 게임을 콘솔에서는 하고싶지 않다.


여튼, 즐기기에는 좋은 게임인것 같다.

조작도 쉽고 간편해서 시간가는줄 모름.


맥용게임은 참 찾기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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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rryK film_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