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 Life]/Fishing2017.03.27 00:23

25일 새벽까지 혼자 낚시하고 많이잡아서 여기저기에 자랑했더니 친구가 같이 한번 더 가자고해서 25일 저녁에 또 인천 월미도로 향했다.


오늘의 정보.

어제 했던 자리에서 그대로 자리를 폈다.
하지만 사람들이 좀 몰려있는 상황이라 불편불편..

역시나 어르신들의 명당은 오늘도 만석.


친구랑 일단 낚시대를 던지고 피자를 먹었다.
그런데 어르신들이 만조가 되기직전에 다 빠지는 일이 ㅋㅋㅋ 얼렁 짐을 챙겨서 어르신들의 명당으로 향한다.


아 넓고, 물에는 돌밭이 없어서 밑걸림도 없고 참 좋다.


친구도 옆에 자리를 잡는다.

해보니 밑걸림이 바로앞에서는 생기지 않지만 내가 펼친 자리말고 그 옆 오른쪽 친구자리에서 쪼금만 오른쪽으로 원투를 시도하면 밑걸림이 생겼다.
도대체 물속에 뭐가 있길래;;; 던진 저~ 멀리에서 밑걸림이 자꾸 생겨서 친구가 고생좀 했다.


오늘도 비어3로 첫 조과.
꼬마 망선생이 올라와서 바로 놔줬다.


그리고 한참뒤에 비어2로 하나더!

친구는 심통이났다...

실망하던중 ㅋㅋㅋ

​​


친구도 비어2로 망선생을 만났다.

그리고 나도 하나더.

오늘의 조과는

비어3 - 망둥어 2마리
비어2 - 망둥어 1마리
친구 비어2 - 망둥어 1마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film_art

티스토리 툴바